박원호 교수님의 시평은 비대면 교육 관련 상반기에 가장 많이 회자된 글일 겁니다. 여기서는 어설픈 요약보다 교수님의 원문 읽기를 통해 사라진 40분의 의미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비대면 수업에서는 내용 전달의 20분 후에 생기는 ‘애매한 브레이크’를 어떻게 활용하냐가 더 중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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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중식 교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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